공법학 연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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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비교공법학회1984년 설립된 공법연구회(회장: 서주실 교수)로서 출범하였다. 공법연구회는 1984년-1986년 동안 주로 부산ㆍ경남지역의 공법학 교수들을 중심으로 연 2-3회의 학술발표회를 가지며, 학술연구와 친목도모에 이바지해왔다.

그러던 중 1987년 제8회 공법연구회 모임에서는 ‘부산ㆍ경남지역’과 ‘대구지역’의 공법학 교수들이 통합 학술단체를 출범시키기로 합의하였다. 그 후 1997년에 이르기까지 ‘부산ㆍ경남지역’과 ‘대구지역’을 번갈아 가며 학술발표회를 개최함으로써 독자적인 지역학회로서 활성화되었다.
이어 1998년 정기총회에서는 학회의 이름도 영남공법학회(회장: 이종상 교수)로 바꾸고 회칙도 전면 개정하여, 대학교수 등 공법학자는 물론, 판사ㆍ변호사 기타 관련 자유직업인 등 실무진 까지 폭넓게 회원으로 받아들임으로써, 바야흐로 학계와 법조 등 실무계와의 연계를 도모하면서, 신진학자 및 예비교수 등의 발표의 장을 확대하는 데에도 큰 역할을 담당하였다. 영남공법학회는 연 2회 정기학술대회의 개최와 아울러 지역학회로서는 드물게 매년 빠짐없이 학회지 「공법학연구」를 정기적으로 발간해 왔다.
그리고 2000년 임시총회에서는, 이른바 ‘지역에 본부를 둔 전국학회’로의 도약을 위하여, 학회 명칭을 한국비교공법학회(회장: 이종상 교수)로 바꾸고, 동시에 전국적 학회로의 도약을 위한 1단계 조치로서 ‘학회지 매년 2권 이상 발간체제’의 구축과 함께 ‘발표자 및 토론자 등의 전국적 참가’를 지향하였다.
그리고, 2003년 12월에는 「공법학연구」가 학진 ‘등재(후보)지’로 결정됨으로써, 그동안의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고, 바야흐로 ‘지역이 중심이 되는 전국학회’로 성장하는 굳건한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특히 논문 투고자의 급증으로 2004년 2월부터는 학회지 「공법학연구」의 발간을 연3회를 증간하였다. 나아가, 명실상부한 전국학회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하여 2004년 6월 26일의 정기총회에서는 회장의 임기를 1년으로 하고, 새로이 ‘차기회장’ 직을 신설하는 등 학회의 회칙도 전면 개정하였으며, 이 회칙에 따라 정만희 교수(동아대학교)가 회장으로, 배영길 교수(부경대학교)가 차기회장으로 선출되었다.

2005년 6월 25일 영남대학교 국제관에서 있은 정기총회에서 배영길 교수(부경대학교)가 제4대 회장으로 취임하고, 박인수 교수(영남대학교)가 차기회장으로 선출되었다. 2006년 6월 17일 창원대학교 사회과학관에서 있은 정기총회에서는 박인수 교수(영남대학교)가 제5대 회장으로 취임하고 차기회장으로 김현태 교수(창원대학교)가 선출되었으며, 2006년 7월 7일에는 중국 인민대학에서 중국헌법학연구회와 학술교류협정을 맺고 제1회 국제학술대회를 가진바 있으며, 2007년 6월 법제처에 법인등록을 완료함으로써 한국비교공법학회는 사단법인으로 새 출발을 하게 되었다. 2007년 6월 22일 부산대학교 제2법학관에서 있은 정기총회에서는 김현태 교수가(창원대학교)가 제6대 회장으로 취임하고 김배원 교수(부산대학교)가 차기회장으로 선출되었다.
2008년 6월 14일 부산외국어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있은 정기총회에서는 김배원 교수(부산대학교)가 제7대 회장으로 취임하고 류시조 교수(부산외국어대학교)가 차기회장으로 선출되었다. 2009년 1월 신년하례회에서 “한국비교공법학회 우수논문상”을 제정하고, 「한국비교공법학회 25년사」를 발간하기로 결정하였다. 2009년 6월 20일 부산대학교 제2법학관에서 있은 정기총회에서는 류시조 교수(부산외국어대학교)가 제8대 회장으로 취임하고 조홍석 교수(경북대학교)가 차기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며, 같은 날 제1회 ‘우수논문상’이 수여되고, 「한국비교공법학회 25년사」가 발행되어 그동안의 학회의 활동을 역사적 기록으로 남겼다.

특히, 「공법학연구」는 2004년부터 정기적으로 연3회 (이상) 발간되고, 2006년 이후부터는 정기 연4회로 증간되었으며, 투고자와 편집위원들의 전국 분포도를 높이고, 엄격한 논문심사를 통하여 학회지의 수준을 높이는 노력을 경주한 결과, 2005년 12월 30일에는 한국학술진흥재단의 등재(후보)지로 ‘계속 선정’됨과 동시에 2006년도부터는 한국학술진흥재단의 발행비 지원대상 학술지로 선정되었으며, 2007년 12월 30일에 학술진흥재단에 정식 등재지로 평가를 받는 개가를 올렸다. 2009년 12월 3일에는 한국연구재단의 ‘2009년도 2차 학술대회개최지원사업’에서 239개 학술단체 중 최고의 학술대회지원비를 받은 바 있다. 2010년 6월 18일 경북테크노파크 국제회의실에서 조홍석 교수(경북대학교)가 제9대 회장으로 취임하고 차기회장으로 김세규 교수가 선출되었다. 2011년 7월 5일 제 60회 산업안전보건공단과 한국비교공법학회가 공동으로 개최한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김세규 교수(동아대학교)가 제10대회장으로 취임하였다.

2011년 9월 30일 동아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모의 법정실에서 개최된 제 61회 학술대회 및 임시총회에서 윤재만 교수(대구대학교)가 회장으로 당선되었고 2012년 7월 6일 한국법제연구원과 한국비교공법학회가 공동으로 개최한 공동학술대회에서 제11대 회장으로 취임하였고 차기회장으로 김명용 교수(창원대학교)가 선출되었다. 2013년 7월 30일 성균관대학교 글로컬과학기술법연구소에서 국가인권위원회」대구대학교 법학연구소」한국비교공법학회가 공동으로 개최한 제68회 한국비교공법학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김명용 교수(창원대학교)가 제12대 회장으로 취임하였고 차기회장으로 이동훈 교수(세명대학교)가 선출되었다.

2013년 7월 30일 성균관대학교 글로컬과학기술법연구소에서 국가인권위원회」대구대학교 법학연구소」한국비교공법학회가 공동으로 개최한 제68회 한국비교공법학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김명용 교수(창원대학교)가 제12대 회장으로 취임하였고 차기회장으로 이동훈 교수(세명대학교)가 선출되었다.

2015년 7월 10일 동아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모의대법정실에서 한국비교공법학회」동아대학교 법학연구소」한국공법학회가 공동으로 개최한 한국비교공법학회 제76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이동훈 교수(세명대학교)가 제13대 회장으로 취임하였고, 차기회장으로 김남철 교수(부산대학교)가 선출되었다.

2017년 6월 23일 부산대학교 제2법학관 대강당에서 한국비교공법학회·법제처·부산대학교 법학연구소가 공동으로 개최한 한국비교공법학회 제86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김남철 교수(연세대학교)가 제14대 회장으로 취임하였고, 차기회장으로 한귀현 교수(순천대학교)가 선출되었다.